한국 연극예술의 도약적 발전을 위해 연극의 근간인 희곡상을 제정하고 시상합니다. '벽산예술상
희곡상'은 벽산문화재단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희곡상 이 외에도 '윤영선연극상' 등 연극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모전을 통해 당선된 연극을 무대에 올릴 수 있도록 연극제작을 지원합니다. 상대적으로 후원이 적은 창작극 초연을 후원함으로써
재능있는 극작가를 양성하고, 창작활동과 공연을 지원해 희곡분야의 발전을 이루는 작은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