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엔지니어링은 전 임직원과 함께 기업의 핵심가치인 '바르게 다르게 다함께' 중 '다함께'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벽산임직원들은 미처 닿지 앟는 곳을 찾아 따뜻한손길을 보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서울북부장애인복지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벽산의 대표 봉사활동입니다. 또한 여러 복지기관과 함께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한 김장나눔, 생활필수품, 식료품 등을 전달하는 활동을 2005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특히 장애인가족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족과 임직원이 함께 야외 활동을 하는 사회봉사 활동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사회를 꿈꾸는 벽산인의마음을 잘 나타내는 활동입니다.
많은 임직원들의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진행된 '우크라이나 전쟁난민 피해복구 후원',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후원', 니카라과 아기와 엄마 살리기 지원' 등은 임직원 전원이 봉사의식에 대한 높은 수준의관심을 보여주는 것으로, 국제사회의 문제에도 손길을 뻗어 함께해오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탈분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와 엔지니어링 기업 체험을 제공했던 '탈북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은 방학에 맞춰 탈북 대학생들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하여 '인생(人)을 바꾸는 (Turn)인턴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취업능력 제고와 사회경험의 기회를 높인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