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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3일(수) 19층 벽산갤러리에서 있었던 제3회 벽산문화시상식이 성공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김세한 作 '백돌비가-미망이 된 여인에 대한 사초'이 벽산희곡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벽산문화재단 이사진과 심사위원진 외에도 박영주 회장(이건산업), 김영호 회장(일신방직), 조남원 회장(남우관광(주)), 이운형 회장(세아제강), 정영현 회장 내외분(천마), 박기태 교수(KDA), 김성식 사장(㈜벽산), 권영빈 위원장(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박은희 감독(한국페스티발앙상블), 강경원 감독, 홍진희 단장(그린체리티), 남광우 팀장(한국메세나협회), 김동진 교수(세종목관앙상블), 윤상윤 작가, 한경우 작가, 나우철 피아니스트 등 많은 분이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제3회 벽산 문화 시상식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도와주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이어질 '백돌비가-미망이 된 여인에 대한 사초' 연극 상연과 문화나눔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저희 벽산문화재단의 기본 뜻인 문화 나눔이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