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금) 오늘'문화의 날'을 맞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서울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문화예술인12명에게 '제69회 서울특별시 문화상'을 수여했다.
'제69회 서울특별시 문화상' 수상자는 지난 7월1~31일 한달간 공모와 문화예술 관련 기관·단체·협회·대학 등의 추천을 받아 14개 분야 총 64건을 접수받았다. 시는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5명씩 총 7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분야별 공적심사위원회'와 분야별 심사위원장 14명으로 구성된 '최종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에 ▲김희근 벽산엔지니어링 회장(문화예술후원부문)은 오랜기간 문화예술후원자로 앞장서온 공로로 서울시 문화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