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엔지니어링(주)(회장 김희근)이 충북의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한 메세나 릴레이 기부 캠페인 4호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26일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갑수)에 따르면 벽산엔지니어링이 3000만원을 후원했다.이번 후원금은 벽산의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한 벽산1%나눔운동기금으로 조성됐다.재단은 한국메세나협회에서 주관하는 지역 특성화 매칭 펀드 사업으로 ‘벽산엔지니어링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가덕리 창작실험실’을 추진중이다. 이번 후원금은 가덕리 창작 실험실 조성에 사용될 예정이다.플랜트‧인프라 건설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벽산엔지니어링은 2017년부터 충북문화재단과 도자기 파편을 이용한 벽화사업, 문화소외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공공미술 프로젝트 등 문화공헌 사업을 벌여 왔다.출처 : 동양일보(http://www.d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