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건설품질협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2012년 건설품질경영대상’에서 당사가 ‘건설품질경영 대상’과 ‘가치혁신상’을
수상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고도기술이 요구되는 원자력 관련 2개 시설의 기술 지원과 감리수행 성과를
엔지니어링사로는 유일하게 건설품질경영대상(CEA)를 거머쥐었다.
신울진 1,2호기 수중 취·배수 구조물 공사는 연장 1048m의 취수관로와
720m의 배수관로 등을 NATM공법과 침매공법을 병행해 2014년 8월까지
완공하는 프로젝트다.
벽산엔지니어링은 시공기술 지원용역(단장 이재용 상무)을 맡았다.
또한 연내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처분굴
시공 감리용역(단장 고동조 상무)을 통해 가치혁신상까지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실제 시공이 아니라 기술지원과 시공감리 역할이지만
원전 구조물과 방폐장 특성상 1979년 설립 후 국내외 건설현장에서
30여년간 기술노하우를 축적한 벽산엔지니어링이었기에
가능한 프로젝트들이다.
심사를 맡은 한국건설품질협회의 권정택 센터장은
“풍부한 공사경험을 갖춘 전문가 풀을 기반으로 본사
차원의 품질경영 시스템과 긴밀히 연계해 현장품질 관리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고 평가했다.
![]()
![]()